SNS 글 → 전자책 제작 서비스

이미 쓴 글이,
팔 수 있는 전자책이 됩니다.

Threads에 흘려보낸 글을 모아, 새로 쓸 필요 없이 문체 그대로.
소장용이 아니라, 서점에 올려 수입이 될 수 있는 한 권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

내 글로 만든 맛보기 책, 무료로 받기

신청은 3분이면 충분합니다 · 비용 없음

글은 계속 쓰는데,
남는 게 없다고 느끼신 적 있나요?

좋은 글을 꾸준히 올려 사람들의 공감을 받아도, 피드는 하루면 밀려 내려갑니다.
책으로 묶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—

  • 어떤 글을 골라 어떻게 엮어야 할지 막막하고
  • EPUB이니 표지니 조판이니, 알아볼수록 손이 많이 가고
  • 대필을 맡기자니 비싸고, 무엇보다 '내 목소리'가 사라질 것 같고

그렇게 미뤄둔 사이, 가장 좋은 글들이 계속 흘러가고 있습니다.

계정 이름만 알려주세요.
책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

이미 올려두신 글 중에서 책이 될 만한 것들을 골라내고,
문체 그대로 한 권으로 엮고, 표지와 조판을 입혀
완성된 전자책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

할 일은 딱 하나 — 계정 이름을 알려주는 것뿐입니다.

무엇이 다른가요

대필이 아닙니다

남이 작가님인 척 쓰지 않습니다. 문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님의 것입니다. 그래서 대필의 몇 분의 일 가격에, 훨씬 더 '나다운' 책이 나옵니다.

혼자 끙끙대는
자가출판이 아닙니다

글 고르기, 문체 다듬기, 표지, 조판—그 손 많이 가는 과정을 대신합니다. 작가님은 완성된 책 파일만 받으시면 됩니다.

그냥 소장용 책이
아닙니다

추억을 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. 남에게 보여주고, 언젠가 팔 수도 있는 제대로 된 전자책의 꼴을 갖춰 만듭니다.

진행 과정

  1. 맛보기 책을 받아보세요 무료

    작가님의 글 몇 편으로 표지·목차·맛보기 한 챕터를 먼저 만들어 보내 드립니다. 내 글이 책이 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시작하세요.

  2. 함께 방향을 정합니다

    어떤 이야기를 중심으로,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지 짧게 상담합니다.

  3. 글을 골라 원고로 엮습니다

    흩어진 글에서 책이 될 것들을 큐레이션하고, 작가님의 문체를 살려 한 권으로 구성합니다.

  4. 직접 검토하세요

    완성 전 원고를 웹에서 읽어보며 문장을 드래그해 바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 약속된 범위 안에서 반영해 다듬습니다.

  5. 완성된 책을 받으세요

    조판·표지·교정을 마친 전자책 파일(EPUB/PDF)을 전달해 드립니다.

이런 분께 맞습니다

  • SNS에 꾸준히 좋은 글을 쓰지만, 아직 책으로 내본 적 없는 분
  • "언젠가 책 한 권"을 마음에만 담아둔 분
  • 흩어진 글을 온전한 내 자산으로 남기고 싶은 분
  • 바빠서, 혹은 방법을 몰라서 출판을 미뤄온 분

가장 좋은 글이,
피드에 묻히기엔 아깝습니다.

먼저 맛보기 책부터 받아보세요. 부담도, 비용도 없습니다.
내 글이 책이 된 모습을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.

한 분 한 분 직접 만들다 보니,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신청이 많지 않습니다.

신청은 3분이면 충분합니다. 링크 몇 개와 이메일만 남겨주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글을 새로 써야 하나요?

아니요. 이미 써두신 글로 시작합니다. 부족한 부분만 함께 채웁니다.

글이 몇 개나 있어야 하나요?

정해진 개수는 없습니다. 맛보기 책을 만들어 보며 분량이 되는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.

수정은 몇 번까지 되나요?

약속된 범위 안에서 수정합니다. 무제한은 아니지만, 충분히 다듬을 수 있는 횟수를 드립니다.

비용은 얼마인가요?

손이 덜 가는 구성일수록 가볍게, 정성이 들어갈수록 그만큼 받는 구조입니다. 정확한 가격은 맛보기 책과 함께 안내드립니다.

만든 책은 어디서 팔 수 있나요?

지금은 완성된 책을 만들어 드리는 데 집중합니다. 만든 책을 어디에 올려 팔 수 있는지 기본 방향은 안내해 드리며, 유통 등록 대행은 추후 옵션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.

내 글의 저작권은요?

100% 작가님의 것입니다. 저희는 만드는 일을 도울 뿐, 권리는 전부 저자에게 있습니다.

정말 돈이 되나요?

판매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 저희가 대신 팔아드리는 것도 아닙니다. 다만 이미 반응이 있던 글을 재료로 '팔 수 있는 책'을 손에 쥐여드립니다. 그다음은 작가님의 몫입니다.